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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김단비, 6년 연속 올스타 1위 보인다

등록 2021.12.06 15: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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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016~2017시즌부터 5년 연속 올스타 투표 1위

2위 신지현, 400여표 차이로 맹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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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여자농구 신한은행 김단비. (사진=WKBL 제공)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의 김단비가 6년 연속 올스타 팬 투표 1위에 도전한다.

6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내놓은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팬 투표 중간 집계에 따르면, 김단비가 1만1105표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신한은행과 국가대표팀의 간판 김단비는 2016~2017시즌부터 5년 연속 올스타 1위를 차지했다. 6번째 올스타 1위에 도전한다.

베테랑 김단비는 이번 시즌 9경기에서 평균 20.2점 9.9리바운드 3,2어시스트로 물오른 기량을 뽐내고 있다.

정규리그 2라운드 최우수선수(MVP)도 차지했다.

2위는 1만654표를 획득한 신지현(하나원큐)이다. 김단비과 불과 400여표 차이밖에 나지 않아 마지막까지 치열한 1위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3위는 8979표를 얻은 박혜진(우리은행)이고, 강아정(BNK)과 박지수(KB국민은행)는 4위와 5위로 뒤를 잇고 있다.

올스타 팬 투표는 WKBL 공식 홈페이지와 통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 중이다. 13일 오후 2시까지 참여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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