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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북서울자이 폴라리스' 이달 공급…일반분양 327가구

등록 2021.12.06 16: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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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강북구 최초 자이…전용면적 38~112㎡
삼양역·미아역 인접 '더블역세권'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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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북서울자이 폴라리스 투시도. (제공 = GS건설)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GS건설이 서울 강북구에 최초로 자이(Xi) 아파트를 공급한다.

GS건설은 이달 중 서울 강북구 미아동 791-364번지 일대에 '북서울자이 폴라리스'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폴라리스(Polaris)는 '내 삶에 가장 빛나는 순간'을 뜻한다. 강북 최초의 자이 아파트에서의 삶이 가장 빛나는 순간이라는 뜻을 담았다.

북서울자이 폴라리스는 서울 강북구 미아3구역을 재개발해 지하 3층~지상 22층, 총 15개 동 전용면적 38~112㎡ 총 1045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아파트다. 이중 327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 ▲38㎡ 7가구 ▲42㎡ 6가구 ▲51㎡ 11가구 ▲59㎡ 38가구 ▲84㎡ 203가구 ▲112㎡ 62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북서울자이 폴라리스 단지는 우이신설선 삼양역과 바로 인접해 있고, 지하철 4호선 미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다. 또 차량을 이용해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로 접근이 용이하고, 2025년 개통 예정인 상계에서 왕십리까지 연결되는 동북선 경전철 및 2027년 개통 예정인 GTX-C노선(덕정~수원구간)과 연계성이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삼양초와 수유초가 위치해 있다. 또 영훈초, 화계중, 수유중, 미양중, 신일중학교를 비롯해 혜화여고, 미양고, 신일고교 등 단지 1㎞ 반경 내에 다수의 학교가 위치한다. 단지 건너편으로 롯데마트와 삼양시장이 위치해 있고, 반경 2㎞ 이내에 수유시장,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도 있다.

GS건설은 북서울자이 폴라리스에 특화 설계를 적용한다. 단지 내 곳곳에 설치될 조형물과 수경시설, 중앙광장을 연계하는 트리(Tree)길을 조성해 단지를 하나로 연결한다. 또 자이가 자랑하는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자이안(CLUB XIAN)'과 연계된 휴게공간을 설치해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도 힐링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북서울자이 폴라리스는 GS건설이 강북구에 처음 선보이는 자이(Xi) 아파트"라며 "강북 일대를 리딩하는 아파트로 입주민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상품 준비에 온 힘을 쏟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북서울자이 폴라리스의 견본주택은 서울 강북구 미아동 마련된다. 입주는 2024년 8월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03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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