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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문경 현안사업 특별교부세 41억원 확보

등록 2021.12.06 16:45:59수정 2021.12.06 18: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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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임이자 의원, 행안부 특교세 41억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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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임이자 의원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경북 상주·문경)은 6일 지역구인 상주, 문경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1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임 의원에 따르면 상주시 화북 입석2리 소하천 정비 15억원, 함창 하갈양수장 시설개선 5억원, 문경시 공평동 귀농·귀촌 보금자리 조성 5억원, 동로면 마광교 개체공사 8억원, 농암면 내서리 다락골 위험교량 개체공사 8억원 등 총 41억원의 특교세가 확정됐다.

상주 화북 입석2리 소하천 정비사업은 하폭 부족에 따른 소하천 범람으로 인한 주변 농경지 및 주택 침수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

함창 하갈양수장 시설개선 사업은 하천 수위에 따른 제약을 받지 않도록 해 주민 편의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 의원은 "21대 국회가 시작된 이후 매년마다 지역현안을 치밀하게 준비해 상당한 특별교부세를 확정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확정된 특별교부세로 지역 주민의 주거환경이 조금이나마 개선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상주·문경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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