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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탄소중립 추진단’ TF팀 출범, 탄소중립 앞장

등록 2021.12.06 17: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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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탄소중립 실무 추진 위한 협력체제 구축 위해 구성
포항 2050 탄소중립 로드맵 추진 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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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는 ‘2050 탄소중립 도시’ 실현을 위해 6일 오후 시청에서 ‘2050 탄소중립 추진단(TF)’을 출범했다.

시 탄소중립 추진단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본부장(환경국장)과 총괄·지원(환경정책과장), 실무추진을 위한 25개 부서장 등 총 28명으로 구성됐다.

탄소중립기본법과 정부의 탄소중립 시나리오 대응, 기후변화 적응·대응, 탄소중립 정책 등을 협의하고, 탄소중립 추진을 위한 협력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탄소중립 현안과 탄소중립 추진방향을 공유했다. 탄소중립 추진단 운영계획과 부서별 기후대응, 탄소중립 사업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내년도 수립 예정인 ‘포항시 2050 탄소중립 로드맵’의 추진방향도 논의했다.

시는 향후 전 부서의 정책과 사업에 탄소중립 내용을 반영해 탄소중립 사회를 신속히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김병삼 포항부시장은 “시의 2050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동향과 정부 시책에 발맞춰 전 부서적으로 발빠르고 적극적인 추진과 상호 간 지원이 필요하다”며 “탄소중립 추진단을 중심으로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함께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r.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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