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오후 9시 최소 3478명 신규확진…최종 4000명대 예상

등록 2021.12.06 21:44:45수정 2021.12.06 22:01:4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기사내용 요약

서울 1614명·경기 617명 등 수도권 71.4%
부산 151명·충남 129명 등 비수도권 996명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325명으로 집계된 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1.12.06.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정성원 기자 = 단계적 일상회복 중단 첫날인 6일 하루 21시간 동안 최소 3478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3478명으로 집계됐다.

3시간 전인 오후 6시 기준 2592명보다 886명 더 늘었다. 동시간대 기준으로 일주일 전인 지난달 29일 2444명보다 1034명 더 많다.

진단검사 후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1~2일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주말이 낀 5~6일 검사 결과로 풀이된다.

지역별로 서울 1614명, 경기 617명, 인천 251명 등 수도권에서 전국 확진자의 71.4%인 2482명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996명(28.6%)이 나왔다. 부산 151명, 충남 129명, 경북 125명, 대구 114명, 강원 90명, 경남 75명, 대전 70명, 충북 67명, 제주 56명, 전남 42명, 광주 38명, 전북 28명, 울산 10명, 세종 1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7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4000명 이상일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이날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는 4325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sw@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