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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낮 12~14도…경북 동해안, 한때 비

등록 2021.12.07 06: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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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인 19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1.11.19.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와 경북 내륙은 대체로 맑겠고 경북 동해안과 경북 북동 산지는 흐리겠다.

7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다. 경북 동해안은 동해 북부 해상에서 확장하는 고기압 영향을 받겠다.

동풍의 영향으로 경북 동해안에는 오전부터 밤사이 가끔 비가 오겠다. 경북 북동 산지에는 오후부터 저녁 사이 가끔 비 또는 눈이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울릉도·독도 5~20㎜, 경북 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 5㎜내외다.

낮 기온은 12도~14도의 분포로 평년(5~9도)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된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대구 14도, 안동 13도, 영주 12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2.5m, 먼바다에 0.5~3.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구 '나쁨', 경북 '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내륙을 중심으로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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