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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트러플 리치 포테이토 머쉬룸 버거' 출시

등록 2021.12.07 08: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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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한국맥도날드가 신메뉴 '트러플 리치 포테이토 머쉬룸 버거'를 오는 9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친환경 크리스마스 장식을 증정한다.

신메뉴는 지난달 25일 출시한 '트러플 리치 포테이토 버거'에 버섯을 추가한 제품이다. 한층 더 깊어진 트러플의 풍미와 버섯의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맥도날드는 트러플 리치 포테이토 머쉬룸 버거 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친환경 크리스마스 장식(오너먼트) 증정 이벤트를 오는 9일부터 진행한다.

장식은 맥도날드 매장에서 수거된 플라스틱 컵과 리드(컵 뚜껑) 등 일회용품을 충전재로 재탄생시킨 친환경 굿즈로 환경을 위한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자원 순환의 의미를 더했다.

맥도날드 트러플 리치 포테이토 머쉬룸 버거는 오는 26일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단품 6900원, 세트 8200원이다. 매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적용되는 맥런치 세트 75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맥도날드 고객들에게 행복한 순간을 선사하기 위해 풍성한 맛의 신메뉴와 친환경 의미를 더한 이색 굿즈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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