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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유지…1위는 코다

등록 2021.12.07 0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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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고진영은 7일(한국시간) 발표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점 9.81로 지난주와 같은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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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고승민 기자 =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1 시즌 최종전에서 우승하며 다승왕,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상까지 석권하는 '3관왕'을 달성하고 금의환향한 고진영이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11.23.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고진영(솔레어)이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2위를 유지했다.

고진영은 7일(한국시간) 발표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점 9.81로 지난주와 같은 2위에 올랐다.

1위는 여전히 넬리 코다(미국)다. 평점 9.99로 고진영에게 0.18점 앞선다.

지난 10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1위를 차지한 고진영은 지난달 코다에게 자리를 내줬다. 이후 코다를 바짝 추격하며 필드 밖 선의의 경쟁을 이어가는 중이다.

박인비(KB금융그룹)가 평점 5.97로 3위를 차지한 가운데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오른 4위에 안착했다. 김세영(메디힐)은 리디아 고에게 밀려 5위로 내려갔다. 김효주(롯데)는 평점 4.91로 9위를 지켰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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