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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플렉스, 오미크론 구분 가능한 분자진단키트 개발 완료

등록 2021.12.07 09: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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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실제 검체 이용한 확인 절차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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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아토플렉스. (사진=아토플렉스 제공) 2021.12.07.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귀혜 기자 = 홈테스트 시스템 및 분자진단키트 개발 업체인 아토플렉스가 현재 사용되고 있는 PCR기반의 '오미크론' 진단 키트 개발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번지고 있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 키트다.

현재 PCR 검사로는 다른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와 함께 오미크론을 검출해야만 오미크론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미 검출된 바이러스가 오미크론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염기서열분석(DNA sequencing)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아토플렉스는 기존 검사시스템에서 사용 가능한 분자진단 키트 개발을 마쳤으며 실제 검체를 이용한 확인 절차만 남아있다고 밝혔다.

업체는 현재 오미크론을 포함한 코로나19 진단 키트 국내 품목 허가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며 유전자 증폭 방식을 기반으로 한 홈테스트 시스템 또한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marim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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