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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만 부으면 끝…루헨스, '마이포트 정수기' 출시

등록 2021.12.07 10: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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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별도 전력 연결없이 사용가능한 제품
필터 거쳐 정수되는 자연여과식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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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루헨스 마이포트 정수기. (사진=루헨스 제공) 2021.12.0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환경가전기업 원봉의 라이프케어 브랜드 루헨스가 설치가 필요 없는 휴대용 정수기인 '마이포트 정수기' 2종을 출시했다.

7일 원봉에 따르면 루헨스 마이포트 정수기는 매일 신선한 정수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정수 방식은 별도 전력 연결 없이 물통에 수돗물을 부으면 필터를 거쳐 바로 정수되는 자연여과식이다.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총 용량 2.6L(WCP-100), 3.8L(WCP-200)의 두 가지 타입 중 선택이 가능하다.

루헨스 마이포트 정수기에 적용된 '맥스 클린 필터'는 4단계의 필터링을 거친다. 철, 구리, 잔류염소, 휘발성 유기화합물, 스케일 유발 성분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각종 부유물을 제거해준다. 불쾌한 냄새도 잡아준다.

유효정수량 300L로 필터 교체주기가 확장됐다. 1일 5L 사용 기준 최대 2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필터 교체 비용까지 낮췄다. 제품 상단에 부착된 스마트 타이머 알림 기능으로 60일 교체주기를 설정해 확인이 가능하다. 취수구, 물통 등 모두 분리 세척할 수 있다.

마이포트 정수기는 출시를 기념해 루헨스 공식몰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한정으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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