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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환경부 탄소중립 시범사업 선정 국비 80억원 확보

등록 2021.12.07 14:23:24수정 2021.12.07 16: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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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청

[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환경부가 주관하는 ‘공공부문 탄소중립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완주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비 80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노후화된 농업기술센터를 저탄소 건물로 전환한다.

이 사업은 전액 국비로 2023년까지 추진된다.

사업 선정으로 농업기술센터는 2022년 1월부터 그린 리모델링을 한다. 건물 단열과 에너지관리, 태양광 설치 등으로 연간 온실가스를 감축하게 된다.

군은 이 사업이 전국의 탄소중립 선도적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농업기술센터가 탄소배출 제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철저히 계획하고 시행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수소시범도시 완주군은 탄소제로를 선도하는 으뜸도시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mis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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