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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주식 플랫폼 '커피하우스'…거래와 SNS 결합했다

등록 2021.12.07 14:59:18수정 2021.12.07 16: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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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소셜인베스팅랩, 국내 최초 출시
신한금융투자와 제휴해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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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소셜인베스팅랩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주식거래와 소셜네트워크를 결합한 신개념 주식 SNS서비스인 소셜 인베스팅 플랫폼 '커피하우스'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미지=소셜인베스팅랩 제공) 2021.12.0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소셜인베스팅랩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주식거래와 소셜네트워크를 결합한 신개념 주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소셜 인베스팅 플랫폼 '커피하우스'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커피하우스는 기존 증권사의 MTS(Mobile Trading System)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결합해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타깃으로 한 주식 커뮤니티 서비스다.

하나의 어플 내에서 계좌개설부터 주식거래, SNS를 통한 정보 공유와 포트폴리오 관리·공유가 가능하다.

커피하우스의 첫 버전은 신한금융투자와 함께하고 있다. 추후 또 다른 대형 증권사와의 제휴도 준비하고 있다. 이번 버전에서는 국내 주식 거래만 가능하지만 이후 나스닥 등 해외 주식 거래도 서비스될 예정이다.

커피하우스는 주식 매매와 콘텐츠 업로드 전 과정에서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UX)과 화면 구성(UI)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연동된 계좌로 앱 내에서 주식 거래를 하면서 쉽게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프로필에 공유할 수 있고 자유롭게 다른 투자자와 의견을 나눌 수 있다.

커피하우스는 연동계좌의 실거래를 기반으로 한 포트폴리오가 프로필에 공유돼 임의로 수익률을 수정할 수 없다.

커피하우스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안드로이드 버전을 먼저 출시했다. iOS 버전은 12월 중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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