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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 '인생 2막 시작' 은퇴자 경력 살려 사회공헌 등

등록 2021.12.07 15: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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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 동구는 '2021년 신중년 사회 공헌 활동 지원 사업' 성과 보고회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만 50~70세 이하 퇴직자들은 경력과 경험을 살려 비영리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참여자 121명은 교육·법률·문화예술 등 13개 분야 19개 기관에서 활동했다.

동구는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3월부터 '신중년 사회공헌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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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강환경청, 탄소 중립 생활 실천 주간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오는 10일까지 탄소중립 주간을 맞아 시민실천운동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가정에선 가전제품 대기전력 차단, 친환경보일러 사용 등을 생활화 할 수 있다.

기업에선 녹색제품 구매, 종이없는 회의 등을 실천할 수 있다.

환경청은 폐기물 매립·하수 처리 등 환경 기초시설에 신재생에너지를 도입해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는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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