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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서효림, 이번엔 요리에 꽂혔나…'부상 투혼'

등록 2021.12.07 17: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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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옷소매'서 '화완옹주'로 열연 중인 서효림, "손목 아파도 열심히 요리중!" 2021.12.07 (사진=서효림 SN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배우 서효림이 요리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7일 서효림은 인스타그램에 "12월의 #cookingclass #요리수업", "한번 시작을 하면 꾸준히 오랫동안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번에 요리한 건 조이도 먹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본인이 직접 요리를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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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효림, 역시 김수미 며느리..."군침이 싹 도네!" 2021.12.07 (사진=서효림 SN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속 서효림은 손목 보호대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요리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또한 서효림은 본인이 만든 요리 사진도 함께 게재해 네티즌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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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효림 "이제 맛있게 먹을 차례!" 2021.12.07 (사진=서효림 SN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김수미 며느리'로도 잘 알려진 서효림은 SBS '미녀 공심이', MBC '밥상 차리는 남자'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현재 '옷소매 붉은 끝동'의 '화완옹주' 역으로 출연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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