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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의, 미래경영 아카데미와 지역 봉사의 날 진행

등록 2021.12.07 18: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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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직접 만든 반찬과 생필품, 취약계층 120가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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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 창원상공회의소(회장 구자천)는 7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서 '미래경영 아카데미와 함께하는 지역 봉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봉사에는 2세 경영인들로 구성된 미래경영아카데미 수강생과 차세대경영자클럽 회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 기업은 ㈜현대정밀, ㈜창성이엔지, ㈜예성기공, ㈜영진프라스틱, 대영전자㈜, ㈜유비텍, 동남특수강㈜, 엠텍글로벌㈜ 등이다.

봉사자들은 직접 만든 반찬을 생필품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했다.

한 2세 경영인은 "선배 경영인들로부터 배운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조금이나마 실천한 것 같아 뿌듯하다"면서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는 행사가 있으면 지속해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창원상공회의소는 지난 2013년부터 '회원 기업과 함께하는 봉사의 날'을 시행하고 있다.

미래경영 아카데미는 창원지역 2세 경영인 및 예비 경영인 등을 대상으로 최신 경영 트렌드, 인문 강의 등으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창원상의가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2기 수료생을 배출했다.

차세대경영자클럽은 창원지역 2세 경영인으로 구성된 차세대 경제리더들 모임으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활동 및 기부활동 등을 해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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