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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Pic] 순찰 나선 윤석열 "국가의 중요한 임무는 국민 안전"

등록 2021.12.08 06:22:29수정 2021.12.08 09: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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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7일 저녁 서울 마포구 홍익지구대를 찾아 지구대원들과 함께 주택가 및 상가를 동행 순찰하고 있다. 2021.12.0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성우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살리는 선대위'로 이름을 정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후 첫 행보로 국민 안전을 내세웠다.

윤 후보와 이준석 대표는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골목에서 형광조끼와 경광봉을 들고 홍익지구대원들과 동행 순찰에 나섰다.

윤 후보는 인천 층간 소음 살인미수 사건과 관련해 "그건 여경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고, 남자 경찰이라 하더라도 만약에 그 범죄자가 완력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하면 남자 경찰도 자기 완력으로는 제압이 안 된다"며 무기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찰 현안과 관련한 설명을 들은 후 기자들을 만나 "경찰이 무슨 전부 무술 고단자라고 할 수도 없는 것이고, 그런 상황에서는 당연히 남자 경찰이든 여자 경찰이든 적절한 진압장비를 상황 판단에 따라 사용할 수 있어야 된다"며 "(장비 사용을) 사후에 맞았나 틀렸나 판단하는 것은 현장 상황을 더 존중해야 된다고 보는 것"이라고 밝혔다.

윤 후보는 앞서 서울서부 스마일센터를 방문하는 등 국민 안전 보호에 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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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7일 저녁 서울 마포구 홍익지구대를 찾아 지구대원들과 함께 주택가 및 상가를 동행 순찰하고 있다. 2021.12.0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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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7일 저녁 서울 마포구 홍익지구대를 찾아 지구대원들과 함께 주택가 및 상가를 동행 순찰하며 대화하고 있다. 2021.12.0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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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7일 저녁 서울 마포구 홍익지구대에서 지구대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1.12.0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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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7일 저녁 서울 마포구 홍익지구대에서 지구대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1.12.0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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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7일 저녁 서울 마포구 홍익지구대에서 지구대원들과 간담회를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1.12.07.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xconfi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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