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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동아대에서 6번째 '오픈캠퍼스 미팅'

등록 2021.12.08 0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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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8일 오후 2시 동아대 승학캠퍼스
고기능성 밸브기술지원센터 신축부지 시찰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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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지난 10월 부산 사상구 신라대학교에서 '오픈캠퍼스 미팅'이 열렸다. (사진=신라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박형준 부산시장은 8일 오후 2시 동아대학교 승학캠퍼스를 찾아 대학기업 관계자 및 대학생들과 만나 6번째 ‘오픈캠퍼스 미팅’을 진행한다.

‘오픈캠퍼스 미팅’은 박 시장이 직접 대학을 방문해 지·산·학 협력사업을 모색하고 상생 발전 방안에 관해 토론하는 행사로 지난 6월 동의과학대에서 처음 열렸다.

이날 행사는 ‘새로운 부산, 지산학 협력을 통한 미래 신(新)산업 고도화 및 지식기반 생태계 조성’을 주제로 열린다.

특히 동아대의 고기능성 밸브기술지원센터 및 L2M 플랫폼 센터 신축부지를 둘러보고, 수소, 바이오메티컬, AI산업 및 창업 분야 현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박 시장을 비롯해 동아대 이해우 총장, 초저온 저장탱크 제작 기업 크리오스 김대성 대표,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기업 메딕바이오엔케이 김민석 대표,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기업 디아이솔루션 남태우 대표, 제조업 매칭 플랫폼 기업 유디엠 유준일 대표, 영상편집 장비 제조 기업 인바이즈 이준석 대표, 동아대 강효림, 양기은, 전영수 학생 등이 참석한다.

부산시는 지난 1일 글로벌 수소경제 그린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수소산업 육성 방안을 발표하고, 4대 분야 15개 세부과제에 10년간 2조4031억 원을 투입하기로 발표한 바 있다. 박 시장은 이에 대해 참석자들에게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tbri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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