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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L&B, '에반 윌리엄스' 론칭 한 달 만에 1만병 판매

등록 2021.12.08 08: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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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신세계L&B는 아메리칸 정통 버번 위스키 브랜드 에반 윌리엄스가 론칭 한 달 만에 1만1200병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신세계엘앤비가 지난 11월 전국 와인앤모어와 트레이더스를 통해 집계한 판매량에 따르면 에반 윌리엄스 블랙 1ℓ 제품은 1만병 이상, 750㎖ 제품은 1200병 이상 판매됐다. 와인앤모어에서 단독 판매하는 '에반 윌리엄스 싱글배럴'은 400병 이상 판매됐다.

와인앤모어 관계자는 "와인앤모어 전 지점 1~3분기 버번 위스키 카테고리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00% 이상 성장했다"며 "저렴한 버번 위스키부터 고가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이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에반 윌리엄스는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팔리는 버번 위스키 브랜드다. 미국 켄터키주에 1783년 상업 증류소를 세운 에반 윌리엄스의 이름에서 비롯돼 미국 오리지널 켄터키 버번 위스키의 대명사로 불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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