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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7175명 '1만명 코앞'…위중증 840명 역대 최다

등록 2021.12.08 09:34:00수정 2021.12.08 09: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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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확진자, 종전 최다보다 1823명 폭증
사망자 63명 늘어나…누적 40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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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지난 7일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12.07.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구무서 정성원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명을 넘었다. 위중증 환자 수 역시 최초로 800명 이상 집계되면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8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7175명 늘어 누적 48만9484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종전 최다 기록이였던 4일 5352명보다 1823명 더 늘어난 수치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840명이다. 종전 최다였던 전날 774명보다 66명 증가했다.

사망자는 63명이 추가되면서 누적 4020명이다. 확진자 수 대비 사망자 수를 의미하는 치명률은 0.82%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est@newsis.com, jungs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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