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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국가고객만족도지수 8년 연속 1위

등록 2021.12.08 09: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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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온택트 쇼핑 편의 강화, 온라인 판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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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시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국가고객만족도지수(NCSI) 1위 기업 인증식에서 서민석 G마켓 커뮤니케이션 부문장(왼쪽)이 안완기 한국생산성본부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G마켓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온라인마켓플레이스 G마켓이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1년 국가고객만족도지수(NCSI)' 조사에서 이커머스 서비스업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8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

NCSI는 제품 또는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도를 나타낸 지표다. G마켓은 이커머스 서비스업 부문에 대한 고객 기대 수준, 인지 품질, 인지 가치, 충성도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고객의 쇼핑 환경과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중심의 유통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G마켓은 지난 4월부터 메가 브랜드와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CJ ENM과 협업해 예능 요소를 가미한 실시간 예능형 라이브커머스 '장사의 신동'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신선식품 배송 강화를 위해 올해 도입한 '셀러플렉스'는 론칭 후 월간 40%씩 고성장을 기록했다. 셀러플렉스는 G마켓의 풀필먼트서비스인 '스마일배송'에 입점한 신선식품 판매자의 물류센터에서 바로 상품을 출고, 고객에게 배송하는 익일배송 물류서비스다. 소비자가 오후 6시까지 주문하면 다음 날 신선한 상태로 배송된다.

앱에서는 소비자 편의를 위해 자주 이용하는 테마를 편집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5월에는 사업자회원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스마일클럽 비즈'를 선보여 4개월 만에 누적 회원 10만명을 넘겼다.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손잡고 '으랏차차 우리농산물' 행사를 진행하는 등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활성화에도 앞장서 왔다.

서민석 커뮤니케이션 부문장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쇼핑 편의 개선과 신규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판매자와 구매자가 모두 만족하는 쇼핑 환경을 제시해 이커머스 선도 기업으로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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