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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의 계절…홈플러스, '스윗 베리 페스티벌' 연다

등록 2021.12.08 10: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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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9~15일 신품종·프리미엄 품종 딸기 9종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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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홈플러스가 본격적인 딸기 시즌을 맞아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스윗 베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프리미엄 과일에 대한 호감도와 선호도가 높아진 것을 감안해 신품종과 프리미엄 품종 등 9개의 상품을 선보인다. 딸기가 기온에 민감하고 쉽게 무를 수 있는 만큼 재배 단계부터 품질 관리에 힘을 쓰고 '품질 검증 시스템'을 통과한 최상급 상품만 엄선했다.

대표 상품은 충남도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에서 개발한 '비타베리딸기', 달콤함과 핑크빛 비주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된 '알프스딸기', 압도적인 크기와 단단한 과육을 자랑하는 '킹스베리딸기' 등이다. '알큰설향딸기', '유명산지딸기, '혼자먹는 설향 딸기' 등은 제휴카드 또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할인 판매한다.

김철우 홈플러스 과일팀 바이어는 "딸기는 역시 홈플러스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새로운 품종 발굴은 물론 재배 단계부터 산지를 오가며 품질 관리에 힘썼다"며 "국산 품종을 다양하게 소개해 신품종이 시장에 안착하는데 기여해 유통의 선순환 사례를 만드는 데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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