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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진원, 대전·충남 지역인재 취업역량 강화지원

등록 2021.12.08 1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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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지역인재 대상 '취업 위크' 운영 성료
전·현직 인사담당자 취업 멘토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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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난 3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인재 대상 취업 위크에서 지역인재 대상으로 창업진흥원의 취업 노하우를 전수하는 채용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창업진흥원 제공) 2021.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창업진흥원은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3일까지 대전·세종·충청지역 일자리창출협의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대전·세종·충남 지역인재 대상 '취업 위크' 운영을 성료했다고 8일 밝혔다.

취업 위크는 지난달 22일 협의회와 공동 채용설명회를 운영했다. 이 가운데 창업진흥원은 사전에 신청자로부터 접수 받은 질문지를 받아 지난 3일 채용 멘토링에서 전·현직 인사담당자로 구성된 멘토단이 실질적인 취업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간 창업진흥원은 지역의 창업인재 육성을 통한 일자리 연계지원을 위해 ▲충남대학교 내 대전 팁스(TIPS) 타운 구축 및 운영 ▲공공기관의 중장년 및 퇴직 예정자의 취·창업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창업 교육(한국서부발전·한국조폐공사 임직원 대상) ▲관내의 '학교 밖 청소년' 대상 현장실습형 기술창업 교육 등을 운영한 바 있다.

특히 코로나 등의 다양한 취업환경 변화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비수도권 대학생 대상 ▲직원 채용 평가시 일부 전형의 가점 지원 ▲공공기관 현장실습 및 직무 관련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오픈 캠퍼스도 운영 중이다. 사내 강사로 구성된 직무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을 이끌어 내고 있다.

창업진흥원 김용문 원장은 "취업위크를 통해 지역인재들의 취업에 대한 역량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차년도부터 역량 있는 우리원의 임직원이 직접 지역선도대학을 방문해 '공공기관 NCS 기초 과정' 등 공공 및 창업 실무에 대해 교육 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창업진흥원은 앞으로도 지역의 사회적가치를 적극 실현하기 위한 지역인재 발굴 및 지역 일자리 연계 지원 프로그램 개발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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