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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취약계층 어린이 위한 '무지개교실' 개관

등록 2021.12.08 1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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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박정림 대표이사(오른쪽 두 번째)와 노종갑 상무(오른쪽 첫 번째), 세이브더칠드런의 정태영 총장(왼쪽 첫 번째), 만선초등학교 이인순 교장(왼쪽 두 번째)이 21번째 무지개교실의 개관을 축하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KB증권은 전날 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한 21번째 무지개교실을 개관했다고 8일 밝혔다.

무지개교실은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교육과 놀이 환경을 개선하는 KB증권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됐다.

올해는 친화적 학교 환경 조성을 목표로, 전국 3개 초등학교의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재미있는 새 놀이터를 선물하고자 사업을 추진했다. 중동초(충청남도 공주), 한림초(경상남도 김해), 만선초(경기도 광주)가 대상이다.

KB증권은 해외 무지개교실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12년과 2014년에는 각각 라오스와 캄보디아의 초등학교 시설을 개보수하고, 도서관 기자재를 지원했다.

2018년과 올해는 베트남의 호아빈성과 호치민시의 초등학교에서 도서관을 신축·증축하고 학습 기자재를 제공했다. KB증권은 내년에도 국내외 무지개교실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박정림 KB증권 대표이사는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냈을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돼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om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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