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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운암뜰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등록 2021.12.08 15: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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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오산 운암뜰 중간보고회 모습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오산 운암뜰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곽상욱 오산시장, 관계부서 공무원,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오산 운암뜰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랜은 ▲세대맞춤형 AI 교육 중점 도시 ▲ 일거리와 일자리가 풍부한 AI 비지니스 도시 ▲ICT 기반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편리하고 유연한 첨단 모빌리티 도시 구축 등이 계획되고 있다.

특히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창의융합인재교육(AI-STEAM)을 적용한 오산형 공공 및 민간 AI교육 연계 특화 모델 구축도 계획중이다.

성공적인 AI기업 유치와 디지털 융합산업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 서비스 및 인프라 조성을 통해 기업활동을 지원하는 방안도 제시됐다.

비대면 무인 로봇배달, 언택트 스토어, 스마트 리사이클링, AI 헬스케어 등 미래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쾌적한 도시 및 주거환경 제공이 목표다. 퍼스널 모빌리티, 수요응답형 모빌리티 등 첨단 교통수단을 도입한 도시 혁신가치 창출방안도 수립되고 있다.

시는 2020년12월15일 현대엔지니어링과 '운암뜰 스마트시티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내년 상반기에 최종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산 운암뜰 스마트시티가 민간 제안형 스마트시티의 모범사례로 꼽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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