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문 대통령 "가용자원 총동원해 방역상황 안정화에 총력"

등록 2021.12.08 14:25:05수정 2021.12.08 15:03:4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기사내용 요약

"배달 수수료 인상, 영세 업체에 과한 부담 없는지 파악"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오전 국무회의가 열린 청와대 여민관 영상회의실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12.07. amin2@newsis.com

[서울=뉴시스] 안채원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정부는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방역 상황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문 대통령이 "매우 엄중해진 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하여 특별방역대책을 철저히 이행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서면브리핑에서 밝혔다.

이어 문 대통령은 3차 접종을 포함한 적극적인 접종과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등 국민들의 협조를 거듭 당부했다고 박 대변인은 전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보행 중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에서 노인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노인보호구역(실버존)에 무인단속장비의 설치 확대와 교통약자 안전시설의 확충 등 어르신들의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종합대책을 강구해 보라고 했다.

또 최근 온라인 배달플랫폼 수수료 인상과 관련하여 영세한 입점 업체에게 과도한 부담이 없는지, 인상의 혜택이 배달기사에게도 돌아가는지 배달수수료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kid@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