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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막극 '셋' 관전포인트…비밀과 복수는 뭐지?

등록 2021.12.09 0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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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단막극 포스터 2021.12.08(사진=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 ‘셋’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 단막극 ‘셋’ 측이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10일 오후 11시 25분 방송 예정인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 단막극 ‘셋’ 측은 시청자들을 위한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단막극 '셋'은 성범죄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던 친구 셋이 복수를 위해 12년 만에 다시 모이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12년 만에 모인 소주연, 정이서, 조인! 복에 성공할 수 있을까?

어른이 된 김종희(소주연 분), 우형주(정이서 분), 강보리(조인 분)는 "절대 안 들킬 방법이 있다면, 할래?" 라는 말을 시작으로 복수를 위해 모인다. 포스터 속 동일한 옷을 입은 세 사람의 표정과 피투성이의 몰골은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졌음을 짐작하게 한다. 이들이 결심한 복수는 무엇이며,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기억의 조각들 맞춰가는 세 사람, 걷잡을 수 없는 혼란 야기

김종희, 우형주, 강보리는 어른이 되어 오랜 시간 동안 자신들을 괴롭혔던 고통을 끝내고자 종장리에 간다. 12년 만에 이들은 다시 만나게 되어 일상에서 지우고 싶었지만 떠올랐던 기억들을 서로 맞추어 보게 된다. 동일한 사건에 대해 서로 다른 기억들을 가지고 있던 이들은 혼란에 빠진다. 다시 새로운 고통에 절망하는 세 사람이 회복할 수 있을지, 이들이 숨겨왔던 비밀이 무엇인지 호기심을 끌었다.

◆압도적 서스펜스 스릴러+3인 3색 배우들의 열연까지

세 등장인물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상처를 지녔다. 같은 아픔을 지녔지만 각자의 사연을 지닌 캐릭터들과 이들과 얽힌 인물들의 관계성 구축을 통해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를 보여줄 예정이다. 배우들은 자신이 맡은 배역의 심경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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