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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노윤서, 노희경의 '우리들의 블루스' 캐스팅

등록 2021.12.08 16: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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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예 노윤서, 내년 기대작 '우리들의 블루스' 출연한다...제주소녀 '방영주' 역 2021.12.08 (사진=MAA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신예 노윤서가 노희경 작가 신작 '우리들의 블루스' 출연을 확정지었다.

8일 MAA에 따르면 노윤서는 내년 첫 방송되는 새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제주소녀' 방영주 역으로 캐스팅됐다.

노윤서는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예쁘고 공부도 잘하는 전교 1등이지만 알고보면 잘 노는 '날라리'이자 하루 빨리 제주를 떠나 서울로 탈출하고 싶어하는 제주 태생의 고등학생 '방영주'로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노윤서는 '우리들의 블루스'와 함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20세기 소녀'까지 연달아 출연을 확정지은 바 있다.

한편 '우리들의 블루스'는 '라이브(Live)', '괜찮아, 사랑이야',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에서 호흡을 보여줬던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이병헌,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엄정화 등이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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