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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국회의원, '영암 제2변전소 건설 반대' 현장간담회

등록 2021.12.08 18:02:45수정 2021.12.08 18: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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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뉴시스] 현장간담회 참석한 서삼석 국회의원. *재판매 및 DB 금지


[영암=뉴시스] 박상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전남 영암·무안·신안)의 현장간담회가 8일 전남 영암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영암군 시종면 정동마을 마을회관에서 열린 간담회는 신학리 일원에 추진되는 제2변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서 의원을 비롯해 전동평 영암군수, 강찬원 영암군의장, 박웅 영암군농민회장, 이형선 신학리대책위원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전은 신학리 일원에 154kV 규모의 영암 제2변전소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송전철탑이 은적산과 영산강 줄기를 따라 건설될 계획이어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서 의원은 "농지를 훼손시키고 주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농지태양광과 변전소 건설을 반대한다"는 주장에 "최대한의 노력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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