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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 MZ세대 우회 공략… 몬스터 지 컬래버 골프 굿즈

등록 2021.12.09 09: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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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볼 캡 2·마스크 1종…애슬레저 룩 맞춰 디자인
공식 캐릭터 '따오' 더해 '즐거운 유쾌함' 전달
11월엔 골프공·볼마커·티걸이 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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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X몬스터 지 '골프&데일리 따오 볼캡' 2종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비어케이가 수입·유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가 액티비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몬스터 지(G)'와 손잡고, 골프와 데일리용 '볼 캡' 2종과 '마스크' 1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굿즈는 증가하는 골프 인구, 특히 운동을 할 때도 나만의 스타일과 취향을 드러내길 원하는 MZ세대를 타깃으로 한다.

라운딩은 물론 일상에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을 보여주면서 활동성까지 갖춘 '애슬레저 룩'에 맞춰 디자인됐다. 애슬레저 룩은 가벼운 운동복을 일상복으로도 활용하는 MZ세대 패션 트렌드 중 하나다.

여기에 칭따오 공식 캐릭터인 팬더 '따오'의 귀여운 모습을 더해 칭따오 아이덴티티인 '즐거운 유쾌함'도 전한다.

'골프&데일리 따오 볼 캡'은 칭따오 시그니처 컬러 그린, 화이트 등 2종으로 출시한다.

그린 볼 캡 전면에는 골프채를 든 따오가 포인트 로고로 자리 잡고 있다.

화이트 볼 캡에는 전면에 몬스터 지(G) 마스코트, 측면에 그린 컬러 썬 캡을 쓴 채 미소 짓는 따오 얼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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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X몬스터 지 '골프&데일리 따오 블랙 마스크' *재판매 및 DB 금지


'골프&데일리 따오 블랙 마스크'는 페이스 라인을 따라 완벽히 밀착하는 3D 입체 디자인 항균 마스크다.

귀엽게 썬 캡을 눌러 쓴 따오 프린트가 특별하다. 폴리우레탄 소재로 신축성이 좋아 운동할 때는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이들 제품은 전국 골프존 마켓 매장 중 30곳과 전국 20개 골프장 프로 숍에서 판매한다.
           
칭따오가 골프 굿즈를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11월에는 '골프공' '볼마커' '티걸이' 등을 내놓고, MZ세대 '골린이'를 적극적으로 공략 중이다.

비어케이 관계자는 "이번 컬레버 굿즈는 대중화하는 골프 트렌드에 맞춰 골퍼들과 칭따오 접점을 넓히기 위한 것이다"며 "스포츠와 일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MZ세대들의 애슬레저 룩 트렌드처럼 칭따오도 골프와 같은 스포츠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까지 언제 어디서나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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