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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의 바다' 이준→이성욱, 인류 생존 단서 찾아 달로

등록 2021.12.09 09: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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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준 (사진=넷플릭스 제공) 2021.12.0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넷플릭스의 '고요의 바다'가 인류 생존의 단서를 찾아 달로 향한 이들의 스틸을 공개했다.

9일 공개된 스틸은 생존확률 10%의 미션에 합류한 대원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거대한 미스터리를 감추고 있는 ‘고요의 바다'에 도착한 정예 대원들, 향후 예측불허한 이야기를 예고하며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먼저 이준이 수석 엔지니어 류태석 역을 맡아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류태석은 목숨을 건 위험한 임무에 자원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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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선영 이무생 (사진=넷플릭스 제공) 2021.12.09. photo@newsis.com

이어 김선영은 사명감 하나로 탐사대에 합류한 팀 닥터 홍닥을 연기한다. 홍닥은 위험에 처한 동료가 있으면 한 치의 고민 없이 뛰어드는 인물로 송지안 박사(배두나)를 도와 폐쇄된 연구기지에 잠긴 비밀에 다가간다.

이무생은 어떤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고 임무를 수행해 나가는 보안 팀장 공수혁 역을 맡아 팀의 중심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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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성욱 (사진=넷플릭스 제공) 2021.12.09. photo@newsis.com


마지막으로 이성욱은 탐사대의 분위기 메이커인 조종사 김썬으로 변신했다. 이성욱은 적재적소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재미와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고요의 바다'는 오는 2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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