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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132명 신규 확진…사망자 1명 발생

등록 2021.12.09 10: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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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37명 감염경로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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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7000명대를 넘어선 8일 오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PCR 검사를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1.12.08.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9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32명(해외유입 1명 포함)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1만9954명(해외유입 334명 포함)이다.

동구 소재 교회 관련으로 10명, 이 교회 교인 자녀가 다니는 수성구 소재 학원 관련으로 1명이 확진됐다. 이 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79명이며 이 가운데 15명은 학원에서 발생했다.  

서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으로 6명(누적 35명), 수성구 소재 PC방 관련으로 14명(누적 33명), 북구 소재 학교 관련으로 5명(누적 10명), 동구 소재 지인 사무실 관련으로 4명(누적 9명), 달서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으로 7명, 해외유입 1명(캄보디아)이 확진됐다.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12명과 대구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35명이 확진됐으며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37명도 확진돼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망자는 1명이 발생했다. 확진자의 접촉자로 시행한 검사에서 지난달 23일 확진돼 대구의료원에 입원·치료를 받아왔으나 증상이 악화돼 숨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jc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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