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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강화' 유인나, 외과의사로 변신…치명적 매력 가득

등록 2021.12.09 11: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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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유인나. 2021.12.9. (사진 =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JTBC스튜디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배우 유인나가 매력 가득한 외과 의사로 변신했다.

9일 JTBC 토일드라마 '설강화 : snowdrop'(이하 '설강화') 제작진은 유인나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유인나는 안경을 쓰고 의사 가운을 입고 있다.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을 때는 속을 알 수 없는 무표정한 모습을, 사복을 입었을 때는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유인나는 극 중 대학병원 외과 의사 '강청야' 역을 맡았다. 강청야는 수술실에서는 능력으로 신뢰감을 얻는 의사이면서도 어떤 상대이든 단번에 압도하는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다.

제작진은 "유인나 배우가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강청야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며 "극에서 새로운 변곡점을 불러일으킬 강청야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설강화'는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여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정해인 분)와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대생 영로(지수 분)의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18일 오후 10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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