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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Pic] "굿바이 메르켈" 독일, 신임 총리에 올라프 숄츠 의원 선출

등록 2021.12.09 11: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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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AP/뉴시스] 앙겔라 메르켈(왼쪽) 전 독일 총리가 8일(현지시간) 베를린 총리실에서 올라프 숄츠 신임 독일 총리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함께 웃고 있다. 총선 불출마 선언으로 스스로 총리직에서 내려온 메르켈 총리는 첫 여성·동독 출신 총리로 2005년부터 16년간 재직하면서 독일뿐 아니라 유럽연합(EU), 나아가 세계를 이끄는 지도력을 보여주고 물러났다. 2021.12.09.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독일의 새 총리에 사회민주당 올라프 숄츠 의원이 선출됐다.

숄츠 총리는 8일(현지시간) 대통령궁에서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으로부터 총리로 임명된 뒤 의회로 돌아와 독일의 전후 9번째 총리로 정식 취임 선서를 했다.

이날 숄츠 총리의 취임 선서 행사에는 앙겔라 메르켈 전 총리도 함께했다. 메르켈 전 총리는 방문자석에서 선출 과정을 지켜봤다.

이후 메르켈 전 총리는 숄츠 총리로부터 꽃다발을 전달받고 함께 기념촬영을 한 뒤 총리실을 나서며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메르켈 전 총리는 총선 불출마 선언을 한 뒤 스스로 총리직에서 내려왔다. 첫 여성·동독 출신 총리로 2005년부터 16년간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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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AP/뉴시스] 올라프 숄츠 독일 사회민주당 대표가 8일(현지시간) 베를린 독일 의회에서 총리에 취임하면서 의원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16년간 독일을 이끌어온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뒤를 이어 독일 총리로 취임한 숄츠 신임 총리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기후변화 대응 등 어려운 국면을 해결해야 할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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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AP/뉴시스] 올라프 숄츠 독일 사회민주당 대표가 8일(현지시간) 베를린 독일 의회에 도착해 박수하고 있다. 16년간 독일을 이끌어온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뒤를 이어 독일 총리로 취임한 숄츠 신임 총리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기후변화 대응 등 어려운 국면을 해결해야 할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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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AP/뉴시스] 퇴임하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8일(현지시간) 베를린 독일 의회에서 박수를 받고 있다. 올라프 숄츠 독일 사회민주당 대표가 16년간 독일을 이끌어온 메르켈 총리의 뒤를 이어 독일 총리로 취임했다. 숄츠 신임 정부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기후변화 대응 등 어려운 국면을 해결해야 할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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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AP/뉴시스]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가 8일(현지시간) 베를린 총리실에서 올라프 숄츠 신임 독일 총리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웃고 있다. 총선 불출마 선언으로 스스로 총리직에서 내려온 메르켈 총리는 첫 여성·동독 출신 총리로 2005년부터 16년간 재직하면서 독일뿐 아니라 유럽연합(EU), 나아가 세계를 이끄는 지도력을 보여주고 물러났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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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AP/뉴시스]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가 8일(현지시간) 베를린 총리실에서 올라프 숄츠 신임 독일 총리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웃고 있다. 총선 불출마 선언으로 스스로 총리직에서 내려온 메르켈 총리는 첫 여성·동독 출신 총리로 2005년부터 16년간 재직하면서 독일뿐 아니라 유럽연합(EU), 나아가 세계를 이끄는 지도력을 보여주고 물러났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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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AP/뉴시스]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가 8일(현지시간) 베를린 총리실에서 열린 이임식을 마친 뒤 올라프 숄츠 신임 독일 총리와 함께 총리실을 나서며 손인사를 하고 있다. 총선 불출마 선언으로 스스로 총리직에서 내려온 메르켈 총리는 첫 여성·동독 출신 총리로 2005년부터 16년간 재직하면서 독일뿐 아니라 유럽연합(EU), 나아가 세계를 이끄는 지도력을 보여주고 물러났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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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AP/뉴시스]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가 8일(현지시간) 베를린 총리실에서 열린 이임식을 마친 뒤 올라프 숄츠 신임 독일 총리의 배웅을 받고 있다. 총선 불출마 선언으로 스스로 총리직에서 내려온 메르켈 총리는 첫 여성·동독 출신 총리로 2005년부터 16년간 재직하면서 독일뿐 아니라 유럽연합(EU), 나아가 세계를 이끄는 지도력을 보여주고 물러났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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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AP/뉴시스] 올라프 숄츠(앞줄 가운데) 신임 독일 총리가 8일(현지시간) 베를린 총리실에서 첫 내각회의를 마친 후 각료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12.09.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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