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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김유정, 2년 연속 'SBS 연기대상' MC

등록 2021.12.09 12: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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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동엽 김유정 2021.12.09.(사진=SBS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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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개그맨 신동엽과 배우 김유정이 2년 연속 'SBS 연기대상'을 이끈다.

신동엽은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워맨스가 필요해' '동물농장' MC를 맡고 있다. 김유정은 지난 10월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에 출연했다.

SBS는 "올해 'SBS 연기대상'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안전과 방역에 최우선을 두고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별도의 출연자 테이블 없이 진행되며 출연자들은 각자의 대기공간에서 대기를 하다가 수상자로 호명이 되면 무대 위로 올라 수상하게 된다"고 전했다.

'2021 SBS 연기대상'은 오는 31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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