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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중학생·30대, 2명 오미크론 감염 최종 확인

등록 2021.12.09 13: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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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백동현 기자 = 6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교회에 전면 폐쇄 안내문이 붙어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오미크론에 확진된 목사 부부가 운영하는 교회로 알려졌다. 2021.12.06. livertrent@newsis.com


[안산=뉴시스]천의현 기자 = 경기 안산시는 코로나19 오미크론 감염 의심자로 분류된 안산 지역 중학생이 보건당국의 유전체 분석에서 오미크론 감염자로 최종 확인됐다고 9일 밝혔다.

같은날 확진된 30대 주민 1명도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됐다.

질병관리청은 이날 오전 중학생 1명과 30대 주민 1명이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시에 통보했다.

두 감염자 모두 지난달 28일 집단감염이 발생한 인천 미추홀구 소재 교회 예배에 참석한 뒤 이달 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중학생은 지난달 29, 30일과 이달 1일 등교수업을 했다. 해당 학교는 전체 원격수업으로 전환된 상태다.

30대 주민은 지인이 확진됐다는 통보를 받은 뒤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mypdy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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