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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에 주에, '지헤중' 속 럭셔리 샴페인으로 '눈길'

등록 2021.12.09 14: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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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존재감 드러내
지난 4일 주인공 4명이 아네모네 글라스로 샴페인을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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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자연을 예술로 승화한 럭셔리 샴페인 브랜드 페리에 주에(Perrier-Jouët)가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이라 지헤중)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헤중은 송혜교의 2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송혜교의 극중 스타일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드라마 화제성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 가운데 방송 첫 회 화려한 파티 무드에 맞게 럭셔리 샴페인 페리에 주에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9일 페르노리카 코리아에 따르면 페리에 주에는 1811년, '피에르 니콜라스 페리에'와 '로즈 아델레이드 주에'의 결혼 직후 탄생한 샴페인 하우스로, 피에르 니콜라스 페리에(Pierre-Nicolas Perrier)와 로즈 아델레이드 주에(Rose-Adélaide Jouët)의 이름이 결합된 로맨틱한 탄생으로 시작됐다.

그 해에 하늘에서 헬리 혜성이 나타났다고 해 '하늘이 맺어준 연인’'라고 하는 로맨틱한 에피소드도 있다.

특히 페리에 주에의 대표 제품인 벨에포크(Belle Epoque)는 아르누보 예술의 거장인 에밀 갈레가 직접 보틀에 새겨 넣은 아네모네 꽃 디자인 덕분에 예술 작품으로도 평가된다.

이러한 페리에 주에만의 아이코닉한 샴페인 보틀과 전용 글라스는 드라마 속에서 여과 없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첫 회의 화려한 파티 속에서 재회를 이룬 영은(송혜교 분)과 재국(장기용 분)은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와 그 풍미를 온전히 담은 아네모네 글라스와 함께 등장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패션 디자이너, 포토 그래퍼와 같이 극 중 배역들의 화려하면서도 예술적인 삶을 여실히 보여주는 극 중 장치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다.

뿐만 아니라 페리에 주에의 예술성을 보여주는 하이퍼 네이처 트리 리츄얼은 파티의 무드를 더욱 화려하고 완성도 있게 만들어 줬다. 하이퍼 네이처 트리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베단 로라 우드가 페리에 주에 하우스 각 뀌베의 컬러, 빛에 비친 샴페인의 그림자 등에서 영감을 얻어, 비비드한 컬러의 소재를 활용해 화려하고 감각적인 포도나무를 형상화한 예술작품이다. 포도나무에서 포도를 따듯이 트리에 걸린 샴페인 글라스를 꺼내어 마시는 예술적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지난 4일 방송에서는 영은과 재국, 치숙, 도훈 등 4명의 남녀 주인공이 한 자리에 모여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연출됐다. 모던한 바를 배경으로 아네모네 꽃이 새겨진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가 비춰지고, 4명이 주인공이 아네모네 글라스로 샴페인을 즐기는 예술적 장면으로 연출됐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김경연 전무는 "페리에 주에는 탄생부터 로맨틱한 스토리로 시작된 프레스티지 샴페인 브랜드로 압도적인 흰 꽃의 아로마뿐만 아니라 예술작품과 같은 보틀 디자인으로도 큰 가치를 가진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속 등장하는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는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온라인 스마트 오더로 만나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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