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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물사랑공모전 수상작 104편 선정

등록 2021.12.09 16: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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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4개 부문서 6673개 작품 접수…10일 시상식
디지털 사진 부문 '나들이' 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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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디지털 사진부분 대상 '나들이'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국수자원공사는 10일 대전 라미컨벤션에서 '2021년 물사랑공모전' 시상식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우리 강과 하천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물사랑공모전은 지난 1990년에 시작해 올해로 29회째를 맞는 대국민 공모전이다.

응모분야는 ▲디지털 사진 ▲스마트폰 사진 ▲글과 그림 ▲60초 영화제 등 4개 부문이며 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진행된 작품접수 때 모두 총 6673편의 작품이 응모됐다.

 접수된 작품들은 각 부문별 4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서 주제 적합성과 독창성, 작품성, 대중성을 평가해 1차로 326개 작품을 선정한 뒤 7일간 대국민 온라인 평가, 2차 외부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선정 결과 디지털 사진 부문서는 '나들이', 스마트폰 사진 부문서는 '여름날의 휴식', 글과 그림 부문서는 '우리 하천과 함께한 특별한 추억', 60초 영화제 부문서는 '행복한 물'이 각 대상으로 선정됐다.

디지털 및 스마트폰 사진 부문의 대상에는 환경부장관상과 200만원의 상금이, 글과 그림 부문 및 60초 영화제 부문의 대상에는 각 교육부장관상과 100만원,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상 이외에도 각 부문별로 금상 2편, 은상 3편, 동상 5편, 입선 15편이 선정되는 등 총 우수작 104편에 상장과 총 4140만원의 상금이 전달된다.

수상작들은 수자원공사 누리집이나 물사랑공모전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훈 수자원공사 홍보실장은 "수상작은 누리집 게시, 전시 등 다양한 경로로 국민에 공유해 물과 자연이 지닌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리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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