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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권익위 청렴도 종합 2등급 달성

등록 2021.12.09 18: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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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작년 대비 2단계 상승…고강도 청렴시책 추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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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뉴시스] 김윤관 기자 = 경남 하동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5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2021 청렴도 측정 결과 내부·외부를 합한 종합청렴도가 10점 만점에 8.33점으로 2등급으로 측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하동군은 지난해 4등급(7.21점)보다 2단계 상승한 것으로, 도내 군부에서 산청군 다음으로 2번째로 높은 등급이다.

이는 올 한해 강도 높은 청렴시책을 추진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실제 군은 연초 반부패·청렴 종합계획을 수립해 다양한 반부패·청렴시책을 펴왔다.

군은 이의 일환으로 ▲청렴 서한문 발송 ▲청렴 해피콜 실시 ▲반부패 청렴 실천 자정 결의대회 ▲청렴교육을 통한 청렴문화 확산 ▲공직기강 확립 강조 등 8개 시책을 중점 추진해 왔다.

윤상기 군수는 “전 공무원의 자발적인 청렴 의지와 군민과의 적극적인 소통 및 책임있는 업무수행이 더해지면서 청렴도가 향상됐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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