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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예결위원·직원 전원 '음성'…의사일정 정상화

등록 2021.12.09 18: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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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건설본부 확진 직원 접촉한 예결위원 9명·의회직원 10여명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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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대전시의회가 5일 제262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있다. (사진= 대전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과 직원들이 코로나19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9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코로나19에 확진된 시청 건설관리본부 직원 2명,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진단검사를 받은 예결위 소속 의원 9명과 운영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속기 등 직원 10여명이 모두 이날 오후 '음성' 판정을 받았다.

예결위원들은 이날 오후 심사를 전격 중단하고 진단검사를 받았다. 전날 확진된 시 건설본부 소속 간부 직원 2명이 지난 6일 열린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제3차 심사에 배석했던 것으로 통보됐기 때문이다.

예결위는 10일 제6차 심사를 열어 제대로 심의하지 못했던 시교육청 예산을 심사하고 계수조정까지 끝낼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의회는 14일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제262회 정례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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