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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서울 확진 1169명…연일 동시간대 최다 경신

등록 2021.12.09 18:48:11수정 2021.12.09 18: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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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17만55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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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102명으로 이틀째 7천명대를 이어가고 있는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강대역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2021.12.09.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시는 9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가 1169명 늘어 누적 기준 17만556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동시간대 역대 최다 규모다. 7일 1141명, 8일 1150명, 이날 1169명으로 3일 연속 역대 최다 규모를 경신했다.

감염 경로별로는 중랑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가 4명 늘어 43명을 기록했다. 송파구 소재 시장 관련 확진자는 3명 증가한 443명이 됐다.

이 외 ▲동작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 2명(누적 615명) ▲강북구 소재 어르신 돌봄시설 관련 2명(누적 36명) ▲해외유입 3명(누적 2080명) ▲기타 집단감염 31명(누적 3만1585명) ▲기타 확진자 접촉 615명(누적 7만1551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7명(누적 4747명) ▲감염경로 조사중 502명(누적 6만4465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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