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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확진자 3일 연속 30명대…군인 등 332명 치료 중

등록 2021.12.10 10: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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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8일 31명, 9일 31명 이어 10일 30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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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022명으로 사흘째 7천명대를 기록한 10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1.12.10.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전국 군부대 코로나19 확진자가 3일 연속 30명대를 기록했다.

10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30명이다.

추가 확진자는 육군 22명(간부 1명, 병사 18명, 군무원 3명), 해군 간부 1명, 해병대 2명(간부 1명, 병사 1명), 국방부 직할부대 4명(간부 1명, 군무원 3명), 한미연합사령부 간부 1명이다.

군부대 추가 확진자 수는 3일 연속 30명대다. 지난 7일 21명에서 8일 31명으로 증가했고 9일 34명을 기록한 데 이어 이날도 30명 선을 넘었다.

이로써 군 내 치료 중인 코로나19 환자는 332명까지 늘었다. 군 누적 확진자도 2647명까지 증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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