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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민주당·국민의힘 대선체제 정비 '박차'…여야 선대위원장 선임

등록 2021.12.15 17:36:34수정 2021.12.15 18: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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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9일 서울 마포구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21주년 기념식 및 학술회의'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1.12.09. photo@newsis.com


[청주=뉴시스] 천영준 기자 = 내년 3월 치러지는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충북 여야 각 정당이 대선체제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15일 제11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이장섭 충북도당위원장 등 14명을 제20대 대통령선거 충북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인선했다.

공동선대위원장은 김종우 도당 대학생위원장, 김은진 청주대 박사과정 연구생, 김진수 직지로타리 대표, 이소연 크리에이트나인 대표, 조창연 도당 노동위원장, 이근혜 장애인볼링 국가대표, 박진희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충북 대표이다.

이장희 극동대 교수, 임진숙 사회복지법인 한국어린이집연합회장, 김준권 한국목판문화연구소장, 유용 충북새농민회장, 남봉현 시대희망복지재단 회장, 이종숙 충북여성포럼 부대표 등도 이름을 올렸다.

충북도당은 "각 계층과 지역 정서에 맞는 의견을 원활하게 수렴할 수 있도록 연령, 성별, 직능 등을 고려한 인사들로 골고루 배치한 화합형 선대위"라고 설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13일 정우택 충북도당위원장, 이종배(충주) 국회의원, 경대수 전 국회의원, 오제세 전 국회의원을 충북총괄선거대책위원장으로 임명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공동선대위원장, 총괄본부장, 고문단, 자문단, 각급 본부단 등 후속 인선 작업에 들어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yj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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