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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과 핑크빛 모드 소문' 이장우, 라디오 입담 과시

등록 2021.12.16 15: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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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장우 2021.12.16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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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배우 이장우가 입담을 뽐냈다.

이장우는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장우는 배구선수 김연경과 연락을 이어가고 있냐는 질문에 "자주는 아니고 너무 팬이라 응원문자를 드리고 있다"고 답했다.

또 핑크빛 모드가 있지 않았냐는 질문엔 "핑크빛 모드 하려고 했다가 어머니가 "너 그러면 큰일 난다"라고 하셨다"라며 "어머니가 김연경 선수 너무 팬이다. '감히 너 따위가'급 얘기를 들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장우는 MBC 예능 '나혼자산다'에 김연경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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