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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캐디' 김성주 "신이 모든 걸 다 주지는 않네"…왜?

등록 2021.12.21 2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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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내 이름은 캐디'. 2021.12.21. (사진 =IHQ '내 이름은 캐디'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가수 이승철이 부상 투혼을 펼친다.

22일 오후 9시에 방송하는 IHQ 예능프로그램 '내 이름은 캐디' 7회에서는 캐디즈와 대학생 백민주, 김병준, 최재우가 함께한 라운딩이 공개된다.

이날 엘리트 대학생들을 도와 라운딩에 나선 '캐디즈'는 기대와 달리 삐걱거리는 이들의 실력에 화들짝 놀란다. 고객이 엉뚱한 위치로 티샷을 날려 당황하자, 이승철은 "골프는 앞으로 가기만 하면 돼"라고 애써 위로한다. 하지만 김성주는 "신이 모든 걸 주지는 않네요"라고 자존심을 건드려 학생들의 승부욕에 불을 붙인다.

그러던 중 한 고객은 골프채를 휘둘러 실수로 이승철을 강타한다. 이승철은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 당황하는 것도 잠시, 순식간에 마음을 가다듬고 강습을 이어간다. 이승철의 꼼꼼한 골프 강습에 힘입어 고객이 물오른 실력을 자랑하기 시작해 승부를 더욱 예측할 수 없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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