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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전시당, 선대위원장 등 1차 인선

등록 2021.12.29 17:36:16수정 2021.12.29 20: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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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29일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대비, 대전시당을 '대전을 살리는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고 위원장 등을 1차 인선했다.

총괄선대위원장은 이은권 전 국회의원이 맡고,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양홍규·정용기·이장우·조수연·김문영·장동혁 등 당협위원장 6인과 함께 박성효 전 대전시장, 정상철 전 충남대 총장이 선임됐다.

또 외연 확장을 위해 이황헌 충남대학생(97년생)을 비록해 김관우 전 홍준표 캠프 대전 청년위원장(93년생), 정혜원 멜로우플라워 대표(91년생), 김세운 영진건축자재 이사(87년생), 김진오 용인대 지노태권도스쿨 관장(87년생), 신현섭 디앤디컨설팅 대표(82년생), 김종문 제이엠홀딩스 대표 등 7명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영입했다.

이와 함께 고문에 조상환 전 한국웅변협회장, 특별자문위원장 이양희 전 국회의원, 공동자문위원장 장인순 전 한국원자력연구소장, 김신호 전 대전시교육감, 육동일 충남대 교수, 청년특보단장 김상훈 세빛타운 대표, 대전정치통합자문위원장 문성식 변호사, 정책개발본부장에 유병로 한밭대 교수가 선임됐다.

수석대변인으로는 임도혁 전 조선일보 충청취재 본부장과 홍정민 전 중도일보 기자가 임명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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