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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새해에도 '희망의 지원금' 10억원 전달

등록 2022.01.06 11:41:03수정 2022.01.06 13: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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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소속 농어촌 미자립교회 2000곳과 해외 선교지 교회 300곳에 '희망의 지원금' 10억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2022.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여의도순복음교회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소속 농어촌 미자립교회 2000곳과 해외 선교지 교회 300곳에 '희망의 지원금' 10억원을 6일 전달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코로나19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온 교회들을 돕고자 이번 기부금을 마련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우리나라 6만여 교회들 중 약 1만 교회가 예배를 드리지 못할 정도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현실에서 우리 교회의 지원금이 마중물이 되어 한국 교회 전체가 위로와 희망과 용기를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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