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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얼짱 각도'가 무슨 소용?…360도 잘생겼는데

등록 2022.01.07 15: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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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동욱, 이 잘생김 실화냐..."어느 각도에서 봐도 조각상 그 자체" 2022.01.07 (사진=이동욱 공식 SN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배우 이동욱이 촬영장에서 눈부신 외모를 자랑했다.

7일 이동욱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수열의 DIARY. 이러고 나를 기다리는 전남친이 있다? 이건 반칙이죠. 오늘도 과몰입 불러오는 수열이와 밤 10시 40분 tvN <베드 앤 크레이지>에서 만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욱은 '남친룩'을 입고 다양한 각도에서 잘생김을 발산하는 모습이다. 특히 앞, 밑, 옆을 가리지 않고 높은 콧대와 짙은 눈썹, 깊은 눈매를 자랑하는 이동욱의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잘생겼다", "오빠 귀여워", "당신은 내 마음을 훔쳐갔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동욱은 '구미호뎐', '바라던 바다'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배드 앤 크레이지'의 류수열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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