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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 인 더 박스' 김민경·김지민·윤석민·오나미 한솥밥 케미

등록 2022.01.13 15: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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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틀 인 더 박스. 2022.01.13.(사진=MBN '배틀 인 더 박스' 방송 캡처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예능인 김민경과 김지민, 윤석민, 오나미가 한솥밥 케미로 예능감을 뽐냈다.

지난 12일 오후 11시에 방송된 MBN '배틀 인 더 박스'에서 방 빼앗기 쟁탈전 둘째 날을 맞이했다. 이날 미션에는 절친을 강원도 원주까지 소환해야 하는 의리 테스트가 준비돼 있어 흥미를 더했다.

기상 미션으로 동전 100개 쌓기에 나선 김민경과 김지민은 잠에서 덜 깬 상태임에도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주며 미션을 수행했다. 하지만 윤석민과 김태균이 동전을 대충 쌓았음에도 불구하고 미션에 먼저 성공해 방 넓히기에 성공했다.

두 번째 미션은 공기놀이였다. 윤석민은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처참한 실패를 맞이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김민경은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연차를 쌓아가며 승리를 거뒀다. 또한, 김민경 팀은 방 늘리기 룰렛에서 8칸에 당첨돼 게임을 전세역전시키는데에 성공했다.

절친 소환하기 미션에서 윤석민의 절친 변기수, 김민경·김지민의 절친 오나미가 합세해 마지막 게임인 밀가루 사방치기가 펼쳐졌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윤석민은 머리 위에 이고 있던 밀가루를 모두 본인 몸에 쏟으며 예능감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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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틀 인 더 박스. 2022.01.13.(사진=MBN '배틀 인 더 박스' 방송캡처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승리는 김민경·김지민 팀에게 돌아갔고 두 사람은 모든 방을 빼앗는데 성공하며 최종 웃음의 기쁨을 맛봤다.

김민경, 김지민, 윤석민, 오나미는 같은 소속사 식구로서 한솥밥 케미를 마음껏 과시했다. 오랜 시간 함께한 김민경, 김지민, 오나미는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우정이 돋보였고, 윤석민 역시 야구계 선배 김태균과 소속사 식구들 사이 호흡을 조율하며 남다른 센스를 발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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