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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새 거제 직장동료 17명 등 29명 확진

등록 2022.01.16 10:06:41수정 2022.01.16 17: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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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거제 19명, 창원 8명, 사천·김해 각 1명
어제 누계 123명…3차 접종률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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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94명으로 집계된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진키트를 설명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612명으로 사흘째 600명대를 유지했다. 2022.01.16. bjko@newsis.com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밤새 거제 회사 동료 17명 등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9명이 발생했다고 16일 밝혔다.

확진일은 모두 지난 15일 밤이며, 이날 하루 누적 확진자는 123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거제 19명 ▲창원 8명 ▲사천 1명 ▲김해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2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조사중 5명이다.

거제 확진자 중 17명은 모두 20대 남성으로, 본인 희망 검사에서 지난 13일 양성 판정을 받은 경남 22166번의 직장동료다. 경남 22166번의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6일 오전 10시 현재 2만2470명(입원 1299, 퇴원 2만1062, 사망 109)이다. 검사중 의사환자는 7821명, 자가격리자는 4438명이다.

백신 접종률은 0시 기준 1차 접종 86.2%, 2차 84.2%, 3차 45.3%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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