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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재무장관, 4차 접종 불구 코로나 돌파감염

등록 2022.01.16 10:28:15수정 2022.01.16 10: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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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자택에 격리하며 업무 계속할 것"
하루 신규확진자 3만9015명.. 감염 빠르게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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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AP/뉴시스]아비그도르 리버만  이스라엘 재무장관(가운데)이 지난 해 8월1일  장관회의를 위해 총리실에 들어서고 있다.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스라엘의 아비그도르 리베르만 재무장관(63)이 15일(현지시간)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재무부가 성명을 통해 발표했다.

재무부는 " 장관은 현재 건강상태가 좋으며,  격리기간 중 자택에 머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10일 4차 백신 접종을 마친 리베르만 장관은 "앞으로도 집에서 경제정책을 책임지고 각종 지수관리와 계획 등을 원래대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스라엘 보건부는 이 날 3만9015명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전국의 총 감염자가 176만8135명이라고 발표했다.

사망자 수는 하루 새 10명이 늘어 8303명이 되었다.  중증환자도 306명에서 387명으로 증가했다.

전국적으로 활성화된 환자의 수는 26만7734명으로 신기록이며  하루 진단검사 결과 양성화 비율은 12.65%에서 14.02%로 증가했다.  이는 2020년 9월 말 최고점을 기록한 뒤로 가장 높은 수치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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